(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9일부터 이틀 동안 아산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제3회 초등학생 증권·금융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에는 초등학생 125명이 참가하며, 투교협이 자체 개발한 초등 금융교육 표준교재인 '꿈꾸는 투자교실'을 활용해 유소년기 꿈의 중요성, 돈의 의미, 금융의 필요성 등을 배운다. 또 보드게임, 금융관련 스피드퀴즈, 펀드매니저 게임, 오르락내리락 주식체험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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