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꿀벅지' 유이 뱃살... '굴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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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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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꿀벅지' 유이가 뱃살 굴욕을 겪고 있다.

최근 한 행사장에서 유이의 타이트한 의상 사이로 뱃살이 흘러나와 네티즌들이 갑론을박 중이다.

유이는 최근 골프를 소재로 한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중으로 골퍼를 연기하기 위해 살을 찌운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넉넉한 옷이라도 입히지 그랬냐"는 반응부터 "오히려 더 친근하다"는 반응까지 각양각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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