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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행사장에서 유이의 타이트한 의상 사이로 뱃살이 흘러나와 네티즌들이 갑론을박 중이다.
유이는 최근 골프를 소재로 한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중으로 골퍼를 연기하기 위해 살을 찌운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넉넉한 옷이라도 입히지 그랬냐"는 반응부터 "오히려 더 친근하다"는 반응까지 각양각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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