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9일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3분기에 역대 최대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2만68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대 연구원은 "지속적인 화장품소비개선과 매장확대로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와 60% 증가한 630억원과 85억원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이는 역대 최고치로 7월에 이미 약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파악돼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달 기준 매장수는 420개로 5월말 대비 대형마드와 로드샵 포함 총 10개점이 추가 개장했다"며 "이달에는 14개 매장의 추가가 확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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