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하남영예제약(河南羚銳制藥, 600285.SH)은 올해 1~6월 영업이익 2215만 위안, 순이익은 1653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3%, 19.21% 감소한 것이다.
매출은 1억7744만 위안으로 집계돼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2억3499만 위안)대비 다소 줄었다.
nickio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