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금융기관 상대로 미분양 토지·주택 판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9-08 17:5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미분양 리츠·펀드, 금융주간사, 자산운용사 등 대상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일 경기 성남 분당구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증권사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미분양 토지 및 주택 판촉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막대한 부채로 위기에 처한 LH가 비상경영을 통한 위기극복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미분양 리츠·펀드 설립 주간사와 자산운용사 등 총 12개 금융기관이 참가했다.

설명회에서는 LH의 판매담당전문가의 향후 부동산 전망과 인천 청라·영종지구 등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업지구 및 토지에 대한 투자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금융기관은 장기무이자 할부 및 토지리턴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LH 관계자는 "'팔 수 있는 것은 모두 팔겠다'는 자세로 앞으로도 미분양 토지와 주택 매각을 위해 전사적으로 다양한 판촉활동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xixilif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