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창립 55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이날 행사는 이현승 대표를 비롯한 전 임직원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게임, 장기자랑, 연예인 축하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현승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소통하여 창립 55주년이 되는 2010년을 '최고의 금융회사'라는 SK증권의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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