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공작기계를 생산하는 현대위아(대표이사 임흥수)는 13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공작기계전시회에 참가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이날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공작기계 전시회인 '2010 IMTS'(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첨단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신기종과 북ㆍ남미지역 공략을 위한 전략기종 등 10개 기종을 선보인다.
IMTS는 EMO(유럽), CIMT(중국), JIMTOF(일본)와 함께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 중 하나로서 미국 시카고에서 격년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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