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엔스퍼트는 KT와 561억원 규모의 휴대인터넷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70.1%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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