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임성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광주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장애우 생활시설과 전남 무안군에 소재한 군부대를 각각 위문했다.
14일 광주청에 따르면 이날 임 청장은 지적장애우 2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사랑의 집’과 군부대를 차례로 방문해 이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등을 전달했다.
또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폭우속에서도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노고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광주국세청은 그 동안 농번기 장애우농가 일손돕기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 그리고 추석맞이 사랑나눔 사이버바자회 참여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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