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재일교포 주주모임 놓고 '신경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10-13 17: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신한금융지주 재일교포 주주 가운데 일부가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기로 한 모임을 놓고 신한금융측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일부 교포들이 라응찬 회장과 이백순 신한은행장의 퇴진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지자 신한금융은 혼란이 확산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