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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모두투어가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여행상품을 검색하고 예약확인까지 할 수 있는 '모두투어_여행'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출시했다.
이번 '모두투어_여행' 어플은 △기획전 △특가 △예약확인 △이벤트 △쿠폰 △대리점찾기 △패키지 등 7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웹 검색보다 심플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인쇄된 예약일정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언제든 자신의 예약상태와 상품 일정을 확인할 수 있고 GPS와 증강현실 기술 적용으로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모두투어 대리점을 손 쉽게 찾을 수 있다.
모두투어는 어플을 통해 유입된 고객을 베스트파트너 대리점 고객으로 유도해 '상생' 이라는 경영철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모두투어 IT사업부 이권태 차장은 "흥미를 자극하는 어플보다는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어플을 제작하는데 노력했다" 며 "향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많은 상품을 직접 검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_여행' 어플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 가능하다.
강규혁 기자 mjk@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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