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주택금융공사는 11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거주하는 박신일(69세), 전금식(68세)씨 부부의 주택연금 가입 신청을 최종 승인해 4천번째 주택연금 가입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7월 상품 출시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HF공사는 박씨 부부에게 100만원 상당의 효도상품권을 증정했다.
주택연금은 60세 이상의 가입자가 소유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금융회사에서 노후 생활자금을 연금 방식으로 대출받는 제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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