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전 세계 100개국 4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박람회다. 방문객만 13만여명에 달한다.
네오플램은 올해 세라믹 코팅제품인 에콜론 팬과 냄비를 비롯, 내열자기 네이처쿡, 세라믹 밀폐용기 등을 선보였다.
김소영 네오플램 마케팅팀 차장은 "올해 유럽·중동·남미·아프리카 등 50여개국 바이어와 300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했다"며 "일본 디자이너 겐조 다카다와의 협업 등을 통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품목 확대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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