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28일 도미니카공화국 교통경찰청장(장관급), 코스타리카 치안부 차관, 키르기스스탄 교통통신부 차관, 몽골 법내무부 차관 등 외국 장ㆍ차관급 4명이 전자정부 초청연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30일까지 진행되는 초청연수는 국가별 협력수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안부는 도미니카 공화국과 코스타리카는 중남미에서 우리나라 전자정부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국가로서 전자정부 수출거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몽골의 경우 우리나라의 전자통관시스템과 정부데이터센터를 이미 도입, 운영 중이고 키르기스스탄은 행안부가 작년 연말 정보접근센터 구축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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