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9일부터 '중국주식 위안화(RMB) 매매 서비스'를 시작한다. 거래종목은 '후이시안 리츠(Hui Xian REITs)'다. 자산은 중국 베이징 소재 동방플라자 토지 사용권·부동산 소유권이다. 예상 배당수익률은 연 4% 이상이다. 전화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이용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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