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다과회를 통해 “뭐든지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며 “좋은 책을 읽으면 꿈을 이룰 수 있으니 책과 벗하며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참석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김 여사는 이들에게 지구본을 선물하고, 또 각 학교엔 어린이용 권장 도서를 기증했다.
이날 다과회엔 전남 신안군 압해서초교, 경남 합천군 숭산초교, 경북 경주 의곡초교, 충북 충주 동량초교, 강원 홍천 창촌초교 및 원당초교 학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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