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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디 라이트(D’ light) 워치 |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스타일은 미니멀하게~. 액세서리는 엣지있게~. 드라마 '최고의 사랑' 차승원 액세서리 따라잡기가 한창이다.
'띵동~' 을 외치며 극중 유난히 적극적인 손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차승원의 손가락이 돋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톱 스타인 독고진이라는 캐릭터로 까도남 캐릭터로 재미를 선사하는 그의 패션 스타일은 '손목 액세서리'로 완성되고 있다.
특히 그의 검지 손가락에 낀 반지는 물론 독특한 시계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것.

남성들의 경우 이러한 액세서리를 믹스 매치할 시 이너 웨어와 팬츠는 가볍고도 미니멀하게 유지해야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게 패션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심플한 링 이외에도 남성미와 락 시크적인 느낌을 발산하는
해골문양이 새겨진 반지는 밋밋한 주얼리에 싫증을 느낀 남성

스와로브스키 마케팅 담당하는 이지연 차장은 "올 여름 남성들도 보일드한 반지나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준다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극 중 독고진의 심장 박동 수치를 알리는 디지털 시계 또한 남성들의 인기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 메탈 시계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남성적이고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세로형 디지털 시계는 이번 시즌 남성들의 밀리터리 룩과 락 시크 룩을 돋보이게 해 줄 패션 아이템으로, 나만의 개성을 맘껏 표출하고픈 남심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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