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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경제기술부 필립 뢰슬러 장관과 베를린市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시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1의 삼성전자 전시장을 방문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베를린市 시장, 필립 뢰슬러 독일 경제기술부 장관, 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 (왼쪽부터). |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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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경제기술부 필립 뢰슬러 장관과 베를린市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시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1의 삼성전자 전시장을 방문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베를린市 시장, 필립 뢰슬러 독일 경제기술부 장관, 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 (왼쪽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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