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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사진=DSP미디어] |
(아주경제 백수원 기자) 걸그룹 카라가 새 앨범 공개 당일 음원, 음반차트를 올킬해 식지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카라는 6일 0시 정규 3집 음원을 공개하고 한정판 음반(지난 달 25일 예약 판매 개시)의 발매를 시작했다.
음원 음반 공개 후 6일 오전 멜론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와 네이버 다음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1위를 모두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도 한터차트에서 일간과 실시간 판매량 1위를 기록, 음원 음반 통합 정상에 올라섰다.
카라가 데뷔 이후 음원 음반에서 발매 당일 정상을 올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카라는 8일날 발매되는 일반판 앨범 자켓 사진을 6일 공개했다. 카라는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 섹시미와 성숙미를 부각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국내 미출시 스와브로스키 고가 쥬얼리를 이번 자켓 앨범을 위해 특별히 공수해와 카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 층 더 부각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카라는 추석이 지난 오는 중순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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