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는 한강살리기 사업 내 당남리 섬, 여주보 공도교, 북한강 붕어섬 및 대이리 자전거 도로, 금강 합강정, 영산강 승촌보, 낙동강 황강 레포츠 공원 등이 뽑혔다.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 가족 나들이 장소를 소개해 개방행사 전 사업현장 사전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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