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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추석맞이 명절 과일세트 전달식에서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대내외홍보본부 크리스토퍼 도미터 상무(왼쪽)가 부암동 주민센터 조규협 동장에게 사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금융지주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명절의 넉넉함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주민센터에서 SC금융 대내외홍보본부 크리스토퍼 도미터 상무와 부암동 주민센터 조규협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과세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추석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암동 관내 이웃 120세대와 함께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SC금융과 부암동은 지난 3월 종로구 주관으로 1사1동 결연 협약식을 갖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히어 포 굿(Here for good)'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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