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모두투어가 프랑스 관광청과 공동으로 3개월 간 연합광고를 진행한다.
‘프랑스 새로운 풍경을 더하다, 모두투어 소중한 감동을 나누다’ 라는 슬로건으로 9월부터 진행되는 이번 광고에서는, 지중해의 해변과 중세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남프랑스의 모습을 집중 부각시킬 예정이다.
이에 모두투어와 프랑스 관광청은 지하철 스크린도어(을지로 입구/을지로 3가)와 온라인 네이버(홈 타임보드/지식인 우측배너/여행카페 내 배너)·무가지 신문·모두투어 홈페이지에 베너 등에 연합광고를 각각 진행하게 된다.
한편 양사는 이번 연합광고를 기념해 지난 6일 을지로 입구 지하철역에서 광고 진행 기념 세레모니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프랑스 관광청 사무소 프레데릭 땅봉 지사장을 만나 프랑스 여행의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지 발굴에 대해 논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연합광고를 통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남프랑스 시장뿐 아니라, 가족 패키지 관련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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