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광주 옛읍성터 2.2km를 걸으면서 도심에 설치된 10개의 폴리를 둘러보며 각각의 폴리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는 행사다.
시는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리플렛북을 비엔날레 안내소와 각 폴리에 비치했으며 스마트폰으로 리플렛북의 QR코드를 찍으면 폴리가 설치된 현장사진, 작가이력, 작품설명 등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다.
또, 스탬프투어 리플렛을 소지하고 리플렛에서 소개한 맛집을 이용한 경우 5%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10개의 스탬프를 모두 찍어 광주시청 도시디자인과로 보내면 선착순 200명에 한해 도서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폴리 스탬프 투어는 완주의 성취감과 투어가 끝난 후 추억을 되새길 수 행사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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