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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그 이탈리아] |
패션지 '보그(Vogue)' 이탈리아판 표지를 장식한 모델, 영국 출신의 스텔라 테난트의 가느다란 허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촬영은 세계에서 가장 가느다란 허리로 기네스북에 오른 실존인물 에델 그랜저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전 세계적으로 마른 모델을 퇴출시키자는 운동이 확산되는 이 시점에 허리 13인치 모델이 나타나 일부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보그 측은 "과거의 이슈를 현대식으로 재해석 한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개된 사진에서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을 수정했는지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고 있다.
/agne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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