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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1동 이혜진 주무관(사진).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하해운)는 ‘8월의 친절직원’으로 이혜진(31·행정8급)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주무관은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친절도 조사에서 ‘친절하다’는 표를 가장 많이 얻어 친절공무원으로 등극했다.
‘불친절하다’는 표는 단 한표도 나오지 않았다.
호원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경철)는 지난 5일 이 주무관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주무관은 현재 호원1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과 민방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호원1동주민센터는 지난 3월부터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발하는 등 ‘친절 3S운동’을 강화하고 있다.
오경철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친절교육을 해 주민들이 주민센터에서 업무를 볼 때 불편함이 없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절한 호원1동 만들기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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