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김선교 양평군수는 추석연휴를 맞아 지난 11일 ‘일일택시기사’로 변신, 민생 탐방에 나섰다.
이날 김 군수는 오전 9시부터 일일택시기사로 관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 군수는 “택시 승객들로부터 크고 작은 요구사항을 들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체험을 군정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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