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맥도날드가 지난달 25일 출시한 스파이스 치킨 디럭스 버거에 이어 신제품 간식메뉴 ‘상하이 디럭스 스낵랩’을 선보였다.
상하이 디럭스 스랙랩은 치킨 텐더와 베이컨, 토마토 등을 크리미 페퍼 소스와 함께 또띠아에 넣어 감싼 제품이다.
단품 및 세트 가격은 각각 1800원과 2800원으로, 9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 간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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