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박명수 유령회사(무한도전 홈피) |
박명수의 거성엔터테인먼트는 실체가 없는 '유령회사'로 설립했다는 기사만 있을 뿐 실체는 없다고 고백했다.
박명수는 '유령회사'에 대해 한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경진과 재미로 하는 것 일 뿐"이라며 "기회가 되면 진짜 기획사를 설립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거성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경진, 유상엽 등이 소속 되었지만 아무런 매니지먼트 지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거성엔터테인먼트가 유령회사? 대반전이다","실체도 없는 회사를 온 국민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으니","박명수와 김경진 정말 놀랍다","유령회사를 차리고도 안잡혀 가는 사람은 박명수 한 사람일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개그맨 김경진은 거성 엔터테인먼트의 1호 소속연예인인 김경진은 티아라의 '야야야'를 개사, "박명수 야야야야~"로 시작되는 가사 속에 "계약금 30(만원)이야, 계약기간 3년이야~" "나에게 붙여줄래 매니저 코디~" "박사장 악덕사장~ 내등골 다 빼 먹네~"등등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해, 박명수에게 방송 최초 가장 강한 독설을 날린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