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게임 프렌즈는 지스타 2011의 한게임 부스에서 관람객에게 게임을 설명하고 운영 전반을 돕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 규모는 스태프 80명과 통역(영어·일본어) 2명, 포토리포터 2명으로 총 84명이다.
한게임 프렌즈는 응모자격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온라인게임 경험이 풍부하고 게임관련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하며 지스타 등 대형 행사 스탭으로 참여해본 경력자를 우대한다.
또한 부산·경남지역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고 통역 지원 신청자는 어학성적증명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다음 달 1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게임 프렌즈’ 공식 홈페이지(http://gstar.hangame.cofriends.nhn)를 참조하면 된다.
정욱 한게임 대표대행은 “최대 규모의 부스로 출전하는 만큼 ‘퍼블리싱 명가’ 한게임이 이번 지스타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며 “한게임 프렌즈를 통해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한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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