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국제회계기준(IFRS) 별도 기준 매출 9100억원·영업이익 1350억원으로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동사의 자체사업인 해운대 우동과 수원 권선의 매출이 예상대로 진행됐고 주택관련손실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강승민 연구원은 "올해 분양한 주택사업지는 부산 명륜(1043가구), 춘천 장학(493가구), 서울 신공덕(71가구) 등 이다"며 "분양 예정인 주택사업지는 제주 아라(614가구), 대전 도안(1053가구), 수원 3차(1077가구) 등 올해 분양가구는 5000가구 내외로 젼년 471가구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동사의 건설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은 2분기말 기준으로 3712억원으로 이중 미착공PF는 2536억원"이라며 "동사의 자본총계 대비 건설PF 비중은 15%로 낮고 건설PF를 포함한 수정부채비율도 142%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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