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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박보영 선글라스 [사진=지오 트위터] |
지오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영아 고생 많았다"는 글과 함께 박보영과 함께 커플 선글라스를 쓴 사진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이달 14일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코이카의 꿈' 촬영을 위해 페루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28일 귀국하면서 지오와 박보영은 공항에서 커플 선글라스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지오와 박보영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편안한 복장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두 사람은 살며시 미소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오 박보영 선글라스 잘 어울린다", "두 사람 제법 잘 어울리는데", "봉사활동 수고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aka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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