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김진영 기자) 가을을 맞아 쌀쌀해진 요즘, 거칠어진 피부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
가을맞이 로맨스 영화는 왜 그리도 많은지, 브라운관 속 여배우들은 항상 봄처럼 촉촉한 피부를 자랑한다. 워너비 배우들의 꿀피부는 언제나 수수께기다.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로쥬키스' 에서는 한국영화 관련된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김하늘의 '너는 팻'과 전도연의 '카운트다운' 송혜교의 '오늘', 이시영의 '커플즈' 총 4편의 영화속 여배우들의 피부미인은 누구인지 설문 이벤트로 진행된다.
설문조사 이벤트는 '김하늘, 전도연, 송혜교, 이시영' 총 4명의 여배우 피부 중에 스크린 속에서도 가장 빛을 발할 것 같은 피부를 선택하면 되며 로쥬키스 홈페이지(www.rojukiss.co.kr)에서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일 개별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자 10명에게는 씨네21 정기구독권과 비타민C10% 어드밴스 소스를 5명에게 제공한다.
비타민C10%는 지치고 건조한 피부에 신선한 영양분을 공급한다. 비타민 소스는 순수 수용액의 고통축 앰플이며 식물성 추출물을 함유한 거칠어진 환절기 피부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로쥬키스 정영찬 실장은 "최근 HD 화면 등 갈수록 발달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에 여배우들은 더욱더 피부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소비자들도 디지털카메라나 개인 미디어에 자기PR을 확산하고 있어 워너비 배우들처럼 탄력있는 피부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이를 부각시키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