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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원엔터테인먼트) |
배우 한가인이 7년 만에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컴백한다.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주인공 ‘현수’(권상우)가 짝사랑하는 여고생 ‘은주’ 역할을 맡아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영화는 ‘불신지옥’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용주 감독의 신작.
건축가인 남자(엄태웅)의 대학 시절 건축학개론 수업을 들었던 여자(한가인)의 집을 짓게 되며 사랑을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건축학과 출신의 이 감독이 자신의 이야기 등을 소재로 직접 시나리오를 써 화제다.
‘건축학개론’은 12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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