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최우수 제휴점 대표들과 아주캐피탈 우수 직원들 20여명이 자리해 1박2일 동안 F1 예선 및 결승전을 관전했다.
오토금융1담당 최용배 상무는 “자동차금융 선도회사로서 대내외 고객 만족을 위한 F1 관전행사를 기획했다”며 “제휴점 및 내부 직원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세계 최대 자동차 축제인 F1을 맘껏 즐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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