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이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하와이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중국 외교부 훙레이(洪磊) 대변인이 7일 밝혔다. 오는 12~13일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는 21개국 2만여 명의 정부 관계자와 대표단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3일 후진타오 주석이 프랑스 칸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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