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영문으로 된 'K-팝'책이 나왔다.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서강수)은 한류가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고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Culture 시리즈’의 두 번째 기획물로 '한국대중음악(K-POP)'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책은 포켓판으로, 풍부한 자료 사진과 가독성을 높였다. △제1장 K-POP의 글로벌화 △제2장 왜 K-POP인가? △제3장 K-POP의 역사 △제4장 K-POP을 대표하는 가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해외문화홍보원은 'K-POP'에 이어 'K-Drama', 'K-Classics'를 연내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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