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문학의 지각변동 - 무엇이 '세계'인가?>를 주제로 한 금년도 대회는 1997년 이후로 진행한 행사의 성과를 살피고 세계 문학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과 담론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표자로는 ▲윤지관(문학평론가. '세계문학의 '보편성'에 대한 물음') ▲전성욱(문학평론가. ''세계문학'이라는 환상을 가로질러') ▲김형수(시인 겸 소설가. '문학의 대지 - 무엇이 '세계'인가?') ▲오수연(소설가. '그 대화들') ▲손아람(소설가. '문학의 생태학') 등이 발표에 나섰으며 김남일(소설가), 김재용(문학평론가), 고영직(문학평론가)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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