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2012년 신곡 '러비더비'에 맞춰 셔플댄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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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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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티아라가 2012년 첫 신곡 '러비더비'에 맞춰 셔플댄스를 선보인다.

2011년 '롤리폴리'로 전국민에게 허슬춤과 복고춤을 따라하게 만든 티아라는 2012년 새해 유럽을 강타한 셔플댄스를 국민댄스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신곡 '러비더비'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 작곡가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요즘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하는 클럽음악에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강한 비트를 첨가한 곡이다.

'러비더비'는 총 5가지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첫 번째로 1월2일에 차승원, 지창욱, 지연, 큐리, 은정, 효민이 열연을 벌친 22분 분량의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티아라는 23일 자정 '우리 사랑했잖아'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신곡 '러비더비'는 현재 활동중인 '크라이 크라이'와 180도 다른 버전이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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