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LIG손해보험은 보험계약 만기 시 납입 보험료를 100% 환급하는 ‘LIG 행복한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변동금리 대신 3.75~4%의 고정금리를 적용해 가입기간 만료와 동시에 납입 보험료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기본계약 가입금액의 10%를 정액으로 환급하는 만기정액 환급형 상품 설계도 가능하다.
이강복 LIG손보 장기상품팀 팀장은 “이번 상품은 금리변동과 관계없이 가입 당시 정한 만기환급금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며 “운전 중 발생한 비용손해는 물론 자녀의 대학 입학금, 결혼비용 등 목적자금 마련에 유용하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