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샐러리맨은 유리알 지갑이란 말이 있다.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상황, 샐러리맨들은 제테크에 관심을 갖는다. 부동산 시장도 침체기인 요즘, 그나마 기댈 곳은 주식시장 뿐이다. 저자는 이런 독자들의 마음을 알고 급동 종목을 초기에 잡아내는 비법을 전수한다. 주식시장에서 대박을 내기위해서는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개미들은 소문에 솔깃해 상투를 잡고 울상을 짓는다.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없다. 20년 투자서적을 집필한 마틴 J. 프링이 30년 연구의 비법을 공개하기 때문이다. 240쪽. 1만7000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