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미 연구원은 "2012년 예상 상각 전 이익 대비 기업가치(EV/EBITDA)가 국내 통신사중 가장 낮은 2.8배에 불과하는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연간 주당 배당금 9400원의 안정적 배당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매력도 높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8.5% 감소한 417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미케팅비용 상승에 따른 것이며, KT가 LTE 경쟁에 가세해 마케팅비용 상승기조는 1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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