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멤버 젤로와 종업 공개…상반된 카리스마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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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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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B.A.P가 17일 멤버 젤로와 종업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리더 방용국과 '네버 기브 업'으로 유닛 활동을 했던 젤로는 랩 뿐만 아니라 비트박스와 댄스에도 능하다. 젤로가 잘 알려진 반면 종업은 1995년 생으로 한림예고 무용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댄스 신동으로 이번에 처음 공개됐다.



젤로와 종업은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 가장 춤 실력이 뛰어난 댄스 투 탑으로 구송돼 그룹 내에서 묘한 대결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젤로는 화려한 의상과 대조적으로 애절한 눈빛을 보내는 반면, 종업은 역동적인 동작으로 강렬한 시선을 뽐내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B.A.P의 소속사 관계자는 양일에 걸쳐 방용국-대현, 젤로-종업의 재킷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18일에는 힘찬-영재를 마지막으로 공개하고 20일 자정을 기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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