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대교가 눈높이폰영어 신규 과정을 출시했다.
신규 개설된 눈높이폰영어 5A~2A 과정은 파닉스와 기초 어휘 학습을 마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초문장 단계부터 말하기 집중 학습을 강조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5년 첫 출시된 눈높이폰 영어는 외국인 선생님과의 1:1 수업으로 진행되는 개인별 맞춤 회화 학습 프로그램이다. 말하기-듣기-읽기-쓰기로 구성된 학습과정을 통해 영어를 부족한 영역 없이 고루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작문학습 후 담당 선생님이 온라인으로 영어첨삭지도를 해주어 쓰기학습 능력 또한 향상시킨다.
대교 관계자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는‘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의 경우 컴퓨터 헤드셋을 통해 듣고 말하며, 키보드를 사용하여 직접 답안을 입력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전에 컴퓨터를 사용해 영어 학습을 하는 경험이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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