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춘절효과 확인 후 반등 전망” <현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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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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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현대증권은 포스코가 2월 춘절효과를 촉매제로 3월 반등할 것이라고 18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적정주가는 47만원이다.

김지환 현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은 6.9%로 2009년 리먼사태 이후 최저 수준”이라며 “지난 10월 이후 지속적인 철강재 가격하락에 비해 투입 원재료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 마진이 악화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현재 전 세계에서 미국을 제외한 철강 가격은 약보합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중국의 2월 춘절 효과가 3월 이후 시황 반등의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실효성을 확인하고 중국을 중심으로 철강업황의 반등 시기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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