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상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에서 의미있는 점은 이익변동성 완화로 향후 안정적 이익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포스코 연계 시너지 효과가 유효하게 작용(철강 관련 매출 고성장세 지속)있다는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민 연구원은 "2012년 하반기 나라브리(석탄)와 암바토비(니켈) 광구의 생산 본격화에 따른 이익기여가 시작될 것"이라며 "2013년 상반기 미얀마 가스전의 상업생산(2013년 상반기) 시작에 대한 기대감 상승 등 감안시 주가상승 모멘텀은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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