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기 하나HSBC생명 사장(왼쪽)이 지난 17일 대전 고객지원콜센터를 방문해 직접 상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하 사장은 직원,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고객상담사 체험에 나섰다.
그는 이날 약 3시간동안 헤드셋을 머리에 쓰고 고객들의 각종 문의에 일일이 답변했다.
하 사장은 “고객들의 실질적 요구사항과 이를 상대하는 상담사들의 애환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민원과 직원들의 제안을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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