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는 18일 여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구를 담은 ‘스킨리포트’를 함께 만들 여성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킨리포트는 한국 여성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하기 위해 아이오페에서 발간하는 피부 연구서다. 아이오페는 지난 2006년 ‘스킨리포트 Vol.1 피부 건조’를 시작으로 올해 6번째 ‘스킨리포트 Vol.6 안티에이징 레티놀’까지 발간을 마쳤다.
스킨리포트는 피부 연구서인 동시에 아이오페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제공해 베스트셀러 탄생에 큰 역할을 했다.
‘화이트젠 앰플 에센스’는 ‘2010 아이오페 스킨리포트 Vol.5 화이트닝II’ 조사 결과 만들어진 제품이다.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도 ‘스킨리포트 Vol.6 안티에이징’을 통해 탄생했다.
정혜진 브랜드 매니저는 “아이오페 스킨리포트는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분석하고 니즈를 파악해 제품 개발까지 이어지는 아이오페만의 자산”이라며 “이번 스킨리포트를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더 좋은 제품 개발을 위한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킨리포트 프로젝트는 아이오페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iope.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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