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어울길 등 녹색길 45곳 조성에 400억원 투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18 17:3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울산 어울길, 경북 영천 보현산 하늘길 등 전국에 녹색길 45곳(547.5㎞)이 국비와 지방비를 200억원씩 투입해 조성된다.
 
 행정안전부는 지역 역사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보행자 중심 길인 ‘녹색길’ 공모에 113곳이 신청했으며 이 중 수변공간활용형 16곳, 명상·사색형 12곳, 지역공간 체험형 10곳, 도심문화생활형 6곳, 기타 1곳이 심사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녹색길에는 유모차나 휠체어 등이 접근하기 쉽도록 평평한 천연목재를 깔거나 단단한 흙길로 만들고 지역특산품 등을 살 수 있는 시설도 만든다.
 
 행안부는 지난해 국비와 지방비 400억원씩을 투자해 녹색길 80곳(974㎞)을 조성했으며, 올 상반기에 이 중 멋진 길 1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