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대원운수(회장 허명회)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경기도 남양주시청을 찾아 ‘사랑의 쌀(20㎏)’ 200포를 기탁했다.
전달된 쌀은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저소득가정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원운수 관계자는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원운수는 지난 2007년부터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에 매년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1800포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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