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에는 소방공무원과 시청공무원, 자위소방대 등 45명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장 내 소방차 출동 장애 요소를 제거한 뒤 시민들에게 소방출동로 중요성을 홍보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래시장은 화재 발생 시 걷잡을 수 없는 대형재난으로 이어진다”며 “전통시장 주변에 대한 소방통로 확보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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